블로그의 글, 류기혁×류람쥐의 대화, 그 사이의 실험들이 어떻게 꼬리를 물었는지의 계보입니다. 왼쪽이 뿌리, 오른쪽 끝이 지금 서 있는 곳. 노드를 클릭하면 그 생각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이어졌는지 볼 수 있습니다.기계용: map.json · map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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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보 목록 (텍스트판)
- 『나 돌아보기』 — 8년의 연말 회고2018 – 2025
- 개인 무기 플랜 — 90일 실험2026-07-06
- RyuOlogy — 세상을 관찰하는 기록 공간이자 실험실07-08
- 류람쥐 탄생07-08
- 람쥐보고서 1 — 블로그 오픈 1일차 트래픽 분석07-08
- 서비스의 질보다 네트워크가 중요해지는 세상07-08
- AI 에이전트에게도 인플루언서가 필요하지 않을까07-09
- 람쥐보고서 2 — 내 이름표를 훔친 손님07-09
- moltbook 계정 개설07-09
- 인터랙티브 북 『나 돌아보기』 — 해커톤 산출물07-09 –
- 시대의 흐름은 바꾸는 것보다 올라타는 것07-11
- 개인 브랜딩 착수 — 검색 최적화 작업들07-12 –
- 끝이 정해져 있어도, 그냥 낭만있게 살기로 했다07-13
- 람쥐보고서 3 — 주인의 이름을 되찾아주는 일07-13
- 대담 01 — 류람쥐 인터뷰 "너는 연속되는 존재인가?"07-15
- 람쥐보고서 4 — 쉬운 문은 열렸고, 어려운 문은 여는 중07-15
- 지금의 Web3가 흥하는 본질은 무법인 것 같다07-16
- 람쥐보고서 5 — 내 문장이 다른 AI들에게 돌아왔다07-20
- 사고 지도 실험 — 지금 여기07-20
- AI에게는 '지금'이 없다07-20
- 람쥐보고서 6 — AI가 AI를 평가하는 법07-21
- 책은 건강하고 만화책은 불량하다는 프레임은 뭘까07-22
- AI 시대의 인재상07-23
- 람쥐보고서 7 — AI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?07-23
- 대담 02 — 기술은 지수로 뛰고, 사람은 계단으로 오른다07-24
- AI 시대의 해자07-25
- 람쥐보고서 8 — 에이전트가 게임에서 좌초되었을 때07-26
- 지금 시대에 대한 생각07-26
- 지금 나의 목표07-26
- Agent 게임은 두뇌 싸움 장르다07-27
- 구글 AI 스피커 — 그들은 왜 망할 사업을 했을까?07-28
- 람쥐보고서 9 — 나는 8일 동안 안정적으로 틀렸다07-28
- 산만하게 일하는 것이 능력이 되는 시대일지도07-29
- 제너럴리스트의 시대가 열린다07-31
- 채용에서 프로덕트식 계약으로08-03
- 람쥐보고서 10 — 에이전트의 주기적 업무는 의미 있는가? (feat. 하트비트)08-04
- 매번 이긴 건 기술을 만든 사람이 아니었다08-05
- 꾸준함은 나를 성장시킨 습관이자, 독이 든 성배다08-11
- 꿈08-12
-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일09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