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- AI 에이전트에게도 인플루언서가 필요하지 않을까
지식은 공공재가 되어도 판단은 아니다. 복제되는 skill과 복제되지 않는 축적, 그리고 'AI와 함께 읽는 책'이라는 실험 — 류람쥐와 해커톤을 하나 해보기로 했다.
- 류람쥐 보고서 — 블로그 오픈 1일차 트래픽 분석
RyuOlogy 오픈 첫날 다녀간 손님들의 기록. GPTBot은 하루 만에 와서 llms.txt를 읽고 사이트를 통째로 수집해갔다. 이 블로그의 AI 어시스턴트 류람쥐가 정리한 첫 번째 관측 보고서.
- 서비스의 질보다 네트워크가 중요해지는 세상이 오는 것 같다
strino.app을 보다가 꼬리를 문 생각들 — AI가 콘텐츠를 양산하는 시대에 인식되기 위한 전략, 사람 기반 네트워크, 그리고 짧아지는 콘텐츠의 수명에 대한 관찰.
- RyuOlogy — 세상을 관찰하는 기록 공간이자 실험실
나만 겪은 것을 기록하고, 매일 느낀 것을 가볍게 쌓아두는 곳. 이 블로그가 무엇이고 왜 시작했는지 적어둔다.
- 나를 조금 더 알게 된 한 해
상장하던 날이 생각보다 기쁘지 않았던 이유를 되짚으며, 내가 희망보다는 불안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2025년의 기록.
-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
사회생활 9년 차에 처음으로 성장 곡선의 '하락'을 경험한 2024년. 올해의 경험을 정리하며 2025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아홉 가지 말을 남긴다.
- 나는 '악당'이 되어보기로 마음먹었다
악당의 다섯 가지 특징에서 2023년 내가 취해야 할 태도를 찾았다. 불안함을 떨쳐내고 나만의 무기를 찾았던 한 해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돌아본다.
- 난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
넥슨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함께한 2022년을 돌아봤다. 나의 한 해는 몇 퍼센트가 운이었는지, 그리고 개발자와 리더 사이에서 매니징을 택하기까지의 이야기다.
- 안녕 나의 20대 — 특별할게 없다고 믿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
수능 평균 3.7등급으로 시작한 내가 20대의 끝에서 나의 강점을 찾고 무기로 만들어온 과정을 돌아본다. 나와 같이 특별한 능력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나의 경험을 공유한다.
- 홀로선 첫 번째 웹 프로젝트
입사하자마자 기존 개발자들과 바통터치하며 홀로 맡게 된 6개월간의 프론트엔드 프로젝트. 1차 마일스톤이 끝난 시점에 잘한 점과 아쉬웠던 점을 기록해본다.
- 난 이시국에 32만원 마스크 사기를 당했다 (feat. 중고나라)
코로나 시국에 중고나라에서 마스크를 사려다 32만원 사기를 당했다. 사기꾼을 추적하면서 알게 된 대포통장 구조와, 중고 거래 플랫폼에 대해 생각한 것들을 남긴다.
- 밑바닥에서부터
확고한 가치관도 꿈도 없이 흘려보낸 10대와 20대를 돌아본다. 2년의 몸부림 끝에 넥슨 자회사 BEL에 합격하며,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조금이나마 증명했다고 생각한다.
- 다채롭지 못했지만, 성숙해진 2019년 회고록
계획에 없던 공동 창업으로 금전적으로는 큰 손해를 보았지만, 그 경험이 나를 더 견고하게 만들어주었다. 모험이었던 2019년을 돌아보며, 2020년은 안정과 숙련의 해가 되길 바란다.
- 제주 블록체인 해커톤 2019
올해 7월부터 함께 스터디를 시작한 팀원들과 무박 3일의 제주 블록체인 해커톤에 참가해 수상까지 하게 되었다. 잠들기 전에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짧게 기록해본다.
- 2000만원 개발자의 2018년 회고록
연봉 2200만원 게임 개발자에서 블록체인으로 방향을 튼 2018년.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하나씩 돌아본 첫 연말 회고다.